trofish의 미투데이 - 2008년 11월 7일



  • 부잣집 자식들에게 치이는 내 자식을 보는 가난한 부모의 심정이 이런 걸까, 연아야 사랑한다 연아야 사랑한다..(연아의플립은완벽합니다, 더러운피겨판)2008-11-07 09:18:33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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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ina | 2008/11/08 04:31 | 트랙백 | 덧글(0)

핸드폰 번호 바뀌었습니다

폰을 바꿨습니다. EV-W400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입니다~ 맘에 들어요 ^ㅡ^

아무나 제한 없이 들어올 수 있는 블로그라서 전화번호를 그냥 써놓기는 어렵군요.

1. 제 옛날번호 아시는 분들은 옛날번호로 전화 혹은 문자를 하시면 새 번호가 자동으로 안내됩니다.
2. 아니면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 가시면 새 번호 아실 수 있어요~
3. 두 방법 모두 사용이 어려우신 분은 비밀덧글로 폰번호 알려주세요. 제가 문자 보내 드리겠습니다~

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.

by Nina | 2008/11/01 15:50 | Space Sonic | 트랙백 | 덧글(0)

trofish의 미투데이 - 2008년 10월 30일



  • 회사가 내게 주는 돈보다 내 등골을 더 많이 빼먹으려고 한다. 입사 초기에는 별로 하는 일도 없이 월급을 받는 것 같아 불안했는데 요즘은 아니다. 이미 손익분기점을 지난 것 같다.(힘들어 집에 가고 싶어)2008-10-30 16:19:5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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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ina | 2008/10/31 04:31 | 트랙백 | 덧글(0)

trofish의 미투데이 - 2008년 10월 28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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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ina | 2008/10/29 04:3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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